9만 건, 그리고 158만 건. 3개월 만에 두 번이나 털렸습니다. 지금 이 글 읽으면서 '우리는 보안 솔루션 최신 버전이라 괜찮겠지'라고 생각하셨나요? 바로 그 생각 때문에 사고 터지는 겁니다. 남의 집 담벼락이 무너진 게 아니라, 열쇠를 훔쳐 들어온 겁니다 이번 GS리테일 사태의 핵심인 크리덴셜 스터핑, 이거 이름만 어…